캐리비안베이에 갔답니다.
다연이 아주 어릴적와 보고는... 정말 오랜만이네요.
아이들이 좀 크니.. 파도풀에서도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.
튜브슬라이드~~ 탔습니다.
다연이 어릴적에는 이런 재미없는(?) 것들만 하고 놀았었죠. ^^
사람들이 몰려있기에 봤더니~~~ 물 바가지 세례를 맞으려고 서 있더군요. ^^
다연이도 맞았습니다.
다연이는 튜브슬라이드 신나게 많이 탔습니다.
태영이랑 엄마는 슬라이드가 무서워서 파도풀로 갔구요.
엄마랑 태영이한테로 갑니다.
어둑어둑해질때까지 물속에서 신나라~~ 놀았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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